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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당신을 위해 죽으셨습니까?


문 1. 그것 참 이상한 질문이군요. 왜 하나님이 나를 위하여 죽으실 필요가 있습니까?

답. 그럴 필요가 있는 이유는; 성경에 말씀하시기를 인간의 죄 때문이며, 그 결과로 모든 사람은 죽게 되어 있는데 이것을 둘째 사망, 곧 영원한 멸망을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죄인을 구원하시는데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는 사실에 격려를 받으세요. 그 예로 특별히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린 강도를 순간에 구원하셨다는 사실에서 볼 수 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세기 2:16-17)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로마서 6:23)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이런 자들이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 (데살로니가후서 1:8-9)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요한계시록 20:14)

하나님께서 구원계획을 세우시고 그가 인류 중에서 얼마를(모두가 아님) 구원하시기로 결정한 후 그들의 죄를 대신해서 죽지 않았다면, 모든 사람은 자신들의 죄로 인하여 죽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그들의 대속(代贖) 물이 된 것입니다. 놀랍게도 성경의 복음은 선포하시기를 (창세로 부터) 하나님께서 자기를 반역하는 죄인들의 죄를 지시고, 그들 각자가 영원한 멸망을 받을 분량의 죄과를 치르셨다는 것입니다.

그가 곤욕과 심문을 당하고 끌려 갔으니 그 세대 중에 누가 생각하기를 그가 산 자의 땅에서 끊어짐은 마땅히 형벌 받을 내 백성의 허물을 인함이라 하였으리요  (이사야 53:8)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녹명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짐승에게 경배하리라 (요한계시록 13:8)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그리스도로서) 구원하시기로 선택한 어떤 사람들을 대신해서 그들이 받을 무서운 수치(shame)와 형벌을 경험 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대속의 역사로(substitutionary work) 구원받은 사람들은 영원한 멸망을 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스도의 이 대속의 죽음이 하나님의 율법의 요구조건을 완전히 만족시켰습니다.

가라사대 그가 자기 영혼의 수고한 것을 보고 만족히 여길 것이라 나의 의로운 종이 자기 지식으로 많은 사람을 의롭게 하며 또 그들의 죄악을 친히 담당하리라 (이사야 53:11)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들의 죄값을(빗을) 전부 갚으신 다음에는 이들을 더 이상 벌할 수 없고, 율법에 기록한대로 죄값을 치러야할 책임이 없어진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로마서 8:1)

문 2. 그래요. 하나님이 어떤 하차는 사람들을 위하여 "죽는다"는 것을 생각해 본다는 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그러나 그보다 먼저 나는 그가 존재한다는 것조차도 모르는 것을 시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도대체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다는 말입니까?

답.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이 계시지 않다고 주장하기도 하며, 혹은 그가 존재하는지 모르겠다고 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은 사람들의 의견과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성경에 하나님은 절대적으로 부인할 수 없는 실체라고 말씀합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우리를 둘러싼 세계가 계속 증언하고 있는 것은. 만물을 창조하시고, 또 유지하시는 창조주가 계신다는 것입니다. 자연계는 큰 소리로, 모든 것들의 배후에 초고의 설계자가 있었다는 사실을 외치고 있습니다.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전하니 언어가 없고 들리는 소리도 없으나 (시편 19:1-3)

인간은 각자의 마음 깊은 곳에 하나님이 계시는 것을 알며, 또 그들은 이 하나님과 문제(trouble)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문 3. 아름다운 꽃들과 놀라운 피조물들을 볼 때에 당신과 동의 할 수밖에 없고, 나 역시 때때로 신이 이 모든 것들을 만들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많은 종교들은 그들이 믿는 신이 참 신이라고 주장합니다. 어느 신이 옳습니까?

답. 참 좋은 질문입니다. 세상에는 종교들이 있고 그들만의 특정한 신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본성에 대한 그들의 많은 견해들은 서로 상치됩니다. 그러나, 성경에 하나님은 한 분이시며, 오직 성경만으로 유일하신 참 하나님을 확실히 알 수 있다고 가르칩니다.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이가 없나니 나 밖에 신이 없느니라 너는 나를 알지 못하였을찌라도 나는 네 띠를 동일 것이요 해 뜨는 곳에서든지 지는 곳에서든지 나 밖에 다른이가 없는줄을 무리로 알게 하리라 나는 여호와라 다른 이가 없느니라 (이사야 45:4-6)

열방 중에서 피난한 자들아 너희는 모여 오라 한 가지로 가까이 나아 오라 나무 우상을 가지고 다니며 능히 구원치 못하는 신에게 기도하는 자들은 무지한 자니라 너희는 고하며 진술하고 또 피차 상의하여 보라 이 일을 이전부터 보인 자가 누구냐 예로부터 고한 자가 누구냐 나 여호와가 아니냐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나니 나는 공의를 행하며 구원을 베푸는 하나님이라 나 외에 다른이가 없느니라 땅 끝의 모든 백성아 나를 앙망하라 그리하면 구원을 얻으리라 나는 하나님이라 다른 이가 없음이니라 (이사야 45:20-22)

성경은 예수그리스도만이 유일한 구원자가 될 수 있다고 공포합니다.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사도행전 4:10, 12)

문 4. 당신은, 예수님이 곧 하나님이시라는 말입니까?

답. 예, 그렇습니다! 성경은 분명히 예수님은 성경의 하나님이시며, 육체로 나타나셨다고 가르칩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한복음 1:14)

문 5. 그렇지만,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만일 그가 아들이라면, 아버지가 있을 것이 아닙니까? 도대체 하나님은 몇 분이나 됩니까?

답. 예,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부르는 것은 맞습니다. 그렇지만, 성경은 의심할 여지없이 예수님은 영원한 하나님이라고 가르칩니다. 사실 하나님의 위(位) (The person of God)는 미약한 인간(제한된 지능을 가진 피조물)으로서 이해하기에는 너무나 복잡하고 어렵습니다.

아들에 관하여는 하나님이여 주의 보좌가 영영하며 주의 나라의 홀은 공평한 홀이니이다 (히브리서 1:8)

하나님은 자신을 세분(three Person)으로 나타내십니다. 그럼에도 그는 오직 한 분이신 하나님이라고 주장하십니다.

증거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니라 (요한일서 5:7)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하나인 여호와시니

(신명기 6:4)

문 6. 당신이 하는 말에는 성경을 많이 참고하고 인용하는 것 같은데 나는 성경은 아주 오래된 책이며, 사람들이 쓴 책이라고 들었는데요?

답. 성경이 오래된 책이라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절대로 사람들의 말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자기 입에서 직접 나온 말씀들을 선지자들을 감동시켜 기록한 것입니다. 이러한 방법으로 하나님은 여러 사람들을 이용하여 인류에게 전하는 말씀을 기록한 것입니다.

먼저 알 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베드로후서 1:20-21)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디모데후서 3:16)

그런고로, 성경전부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순전하며 거룩해서 완전히 믿을 수 있습니다. 성경은 그 선포하는 각 말씀에 있어서 최상의 권위이며, 최종의 권위입니다.

문 7. 사실로 나는 그렇게 나쁜 사람이 아닌데----왜 하나님이 나를 위해서 죽으실 필요가 있는지--- 나는 정말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답. 무서운 현실은 모든 사람들이 죄에 빠졌고, 하나님의 법을 위반했다는 것입니다. 보세요, 하나님의 율법 책인 성경에 의하면, 모든 사람은 심히 나쁘고 악하다고 했습니다.

다 치우쳐 한가지로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로마서 3:12)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는 (예레미야 17:9)

누구든지 온 율법을 지키다가 그 하나에 거치면 모두 범한 자가 되나니

(야고보서 2:10)

만일 우리가 우리 자신들에게 정직하다면, 우리는(모든 다른 사람들과 같이) 죄를 지었다는 것을 시인해야할 것입니다.

만일 우리가 죄 없다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요한일서 1:8)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로마서 3:23)

모든 영혼이 다 내게 속한지라 --- 범죄하는 그 영혼이 죽으리라

(에스겔 18:4)

우리가 이미 본대로 성경의 원칙인 죄의 대가는 죽음인데, 하나님께서 보여주는 죽음은 불못 가운데서 영원히 멸망하는 둘째 사망입니다.

문 8. 당신은 정말 하나님께서 사람들을 불못으로 멸망시킬 것이라고 생각합니까?

답. 예, 죄는 하나님에게 아주 불쾌하고 모욕적인 것입니다. 한없이 거룩하신 하나님께 죄는 아주 흉측한 것이기 때문에, 그는 자기의 법을 순종치 않는 자들을 멸망시켜야 합니다.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요한계시록 20:15)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초개 같을 것이라 그 이르는 날이 그들을 살라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할 것이로되 (말라기 4:1)

문 9. 지옥의 형벌을 받는 사람은 멸망해서 영원히 없어진다는 말입니까?

답. 예, 무섭게도 그 답은 꼭 그렇게 된다는 "예" 입니다! 성경이 가르치는 하나님의 심판계획은, 인류뿐 아니라 이 세상도 함께 멸망시키는 것입니다. 인간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진노하심으로 완전히 전멸 될 것입니다.

악인은 멸망하고 여호와의 원수는 어린 양의 기름 같이 타서 연기 되어 없어지리로다 (시편 37:20)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 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베드로후서 3:10)

문 10. 당신이 말하는 하나님은 무섭네요. 나는 기독교인들이 믿는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고, 인자하시고, 친절한 분으로 알고 있었는데요. 하나님은 당신 이 말하는 것처럼 무서운 분인가요?

답. 하나님은 사랑과 자비가 많으신 분입니다. 그러나 그는 거룩하시고 공의(정의)로운 분 이어서 자기 형상대로 창조한 인간이 그의 율법을 범했을 때 책임을 지도록 했습니다. 성경을 믿는자들이라면 다른 사람들에게 참된 진리를 경고하고 싶은 열망이 생깁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은 정말 두려워해야 할 분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주의 두려우심을 알므로 사람을 권하노니 우리가 하나님 앞에 알리워졌고 또 너희의 양심에도 알리워졌기를 바라노라 (고린도후서 5:11)

여호와는 투기하시며 보복하시는 하나님이시니라 여호와는 보복하시며 진노하시되 자기를 거스리는 자에게 보복하시며 자기를 대적하는 자에게 진노를 품으시며 (나훔 1:2)

우리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이심이니라 (히브리서 12:29)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가 나를 두려워 아니하느냐 내 앞에서 떨지 아니하겠느냐 내가 모래를 두어 바다의 계한을 삼되 그것으로 영원한 계한을 삼고 지나치지 못하게 하였으므로 파도가 흉용하나 그것을 이기지 못하며 뛰노나 그것을 넘지 못하느니라 (예레미야 5:22)

미소를 지으시며 유순하시며, 모든 사람들과 같이 행복해 하시는 예수님은 오늘 많은 교회들이 보여주는 예수님의 모습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아이디어는 전부 거짓된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인간들의 죄를 노엽게 여기시며, 경건치 않은(ungodly) 인간을 정죄(定罪) 하시며 영원한 멸망으로 마지막 심판을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의로우신 재판장이심이여 매일 분노하시는 하나님이시로다

(시편 7:11)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마태복음 10:28)

문 11. 그런 말을 들으니까 나는 지옥의 형벌을 피하고 싶은 생각이 간절히 생깁니다. 영원한 멸망을 피하려면 내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합니까?

답. 당신은 인간의 형편이 좋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우리는 죄인이기 때문에 회개하고 믿으라는 복음의 부름에 충분히 반응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영적으로 죽었음으로 우리를 구원하게 할 어떠한 일도 할 수 없습니다.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에베소 2:1)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줄 아는고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에서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

(갈라디아서 2:16)

사실상 성경이 가르치는 것은 자기자신의 행위로는 구원을 얻기에 절대로 불가능 하다는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께서만이 죄인을 구원 할 수 있습니다.

문 12. 그러면 내가 무엇을 하던 간에 멸망할 수밖에 없다는 말입니까? 희망이 전혀 없다는 말입니까?

답. 아니오, 희망이 있습니다. 희망은 하나님께 달렸습니다. 당신을 구원하는 일은 오직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한복음 3:16)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요한복음 1:12-13)

문 13. 나는 하나님이 사람을 어떻게 구원하시는지 잘 이해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자비를 베푸는 자들은 누구입니까? 어떻게 내가 이 자비를 받을 수 있을까요?

답. 하나님은 자기의 선택에 의하여 구원계획을 만들었습니다. 그는 다만 자기의 기뻐하시는 뜻을 따라서 여기에서 하나, 저기에서 하나를 선택했습니다. 사람의 선한 행위가 자기를 구원하는 것이 아니고, 그를 구원하는 것은 예수그리스도의 완성된 사역(the completed work)입니다.

긍휼에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얻은 것이라) (에베소 2:4-5)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과실을 맺게 하고 또 너희 과실이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니라 (요한복음 15:16)

그 자식들이 아직 나지도 아니하고 무슨 선이나 악을 행하지 아니한 때에 택하심을 따라 되는 하나님의 뜻이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오직 부르시는 이에게로 말미암아 서게 하려 하사---기록된바 내가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였다 하심과 같으니라 (로마서 9:11,13)

문 14. 하나님이 나를 구원하시기로 선택했는지를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답. 당신은 하나님께서 선택한 사람들 중에 하나 일수도 있고, 아닐 수 도 있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그가 구원하시고자 한 사람들이 누구인지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선택"의 문제를 전혀 하나님의 주권으로 하시는 결정에 맡겨야 합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그에게 기도함으로서 나아 갈 수 있습니다. 죄의 결과로 우리가 그의 진노아래 있는 상황을 우리는 인정하면서 하나님에게 용서를 호소하며 겸손히 접근하는 것을 허락하십니다.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가로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옵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였느니라 (누가복음 18:13)

그러므로 우리가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히브리 4:16)

죄인들은 하나님의 격려를 받아야합니다. 그는 자비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 자비를 호소하는 것은 그가 우리에게 허락한 특혜입니다. 사형선고를 받은 반역자로서 하늘의 영광스러운 왕에게 우리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그리스도의 공로로) 애원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주와 같은 신이 어디있으리이까 주께서는 죄악을 사유하시며 그 기업의 남은 자의 허물을 넘기시며 인애를 기뻐하심으로 노를 항상 품지 아니하시나이다 (미가서 7:18)

나사렛 예수시란 말을 듣고 소리질러 가로되 다윗의 자손 예수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거늘 많은 사람이 꾸짖어 잠잠하라 하되 그가 더욱 심히 소리질러 가로되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는지라

(마가복음 10:47-48)

예수님께서는 눈먼 거지의 자비를 구하는 호소를 듣고 그에게 육신의 시각(視覺)을 주었습니다. 이것은 예수께서 죄인들을 가장 불쌍히 여기심과 그의 자비로우심을 보여줍니다.

문 15. 그러면 그에게 자비를 호소하면, 나는 멸망에서 구원받을 수 있습니까?

답. 우리는 조심해야합니다. 구원을 얻기 위한 일정한 공식은 없습니다. 구원은 완전히 하나님의 손에 달렸습니다.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가 긍휼히 여길 자를 긍휼히 여기고 불쌍히 여길 자를 불쌍히 여기리라 하셨으니 (로마서 9:15)

문 16. 나는 하나님께 나아가서 그에게 자비를 구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응답해 주시는데 얼마나 걸릴 것 같습니까?

답. 여러분, 우리는 하나님의 시간을 정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어떤 사람을 구원하시는 것은 (자기의 기뻐하시는 뜻이라면) 자기 때에 자기의 방법으로 할 것입니다.

나 곧 내 영혼이 여호와를 기다리며 내가 그 말씀을 바라는도다

(시편 130:5)

사람이 여호와의 구원을 바라고 잠잠히 기다림이 좋도다 (애가 3:26)

종의 눈이 그 상전의 손을, 여종의 눈이 그 주모의 손을 바람 같이 우리 눈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바라며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기를 기다리나이다(시편 123:2)

우리는 하나님께서 구원의 역사를 하실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그렇지만 주께서 당신을 구원하시기를 기다리면서 구원은 긴박한 문제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합니다. 그 이유는 우리의 죽음이 어느 날에 있을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남은 날이 며칠밖에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뿐 아니라 많은 참 믿는자들은 성경에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과, 이 세상의 멸망의 때가 아주 가까워 졌다는 것을 배우고있습니다.

문 17. 당신은 세상의 끝이 아주 가깝다고 생각합니까?

답. 예! 우리는 *2011년 5월 21일에 주님의 재림을 볼것이며, 2011년 10월 21일 에는 세상 그 자체도 끝나는것을 볼것입니다.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그러므로 이 여러 말로 서로 위로하라 (데살로니가전서 4:16-18)

내가 본바 바다와 땅을 밟고 섰는 천사가 하늘을 향하여 오른손을 들고 세세토록 살아계신 자 곧 하늘과 그 가운데 있는 물건이며 땅과 그 가운데 있는 물건이며 바다와 그 가운데 있는 물건을 창조하신 이를 가리켜 맹세하여 가로되 지체하지 아니하리니 (요한계시록 10:5-6)

문 18. 정말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이 사실입니까?

답. 당신이 옳습니다. 인간이 이 세상에 살 시간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죄인을 구원하시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는다는 사실로 격려를 받으세요. 우리는 이것을 특별히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린 강도를 바로 구원하셨다는 사실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가로되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생각하소서 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23:42-43)

문 19. 하나님께서 나를 구원해 주시기를 기다리는 동안 교회를 찾아 예배에 참석해야할까요?

답. 절대로 안됩니다! 교회시대는 끝났음으로, 세상에 있는 교회의 회중들과 교회시대는 끝났습니다. 우리는 지금 대환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지금은 하나님의 심판이 세상에 있는 모든 교회들이(천주교나 신교를 막론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데 실패했음으로 하나님의 심판아래 있습니다.

하나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 만일 우리에게 먼저 하면 하나님의 복음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들의 그 마지막이 어떠하며 (베드로전서 4:17)

사실로 하나님은 세상 모든 곳에 있는 그리스도 인들에게 교회에서 나오라고 명령하십니다.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의 말한 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읽는 자는 깨달을진저).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어다. (마태복음 24:15,16)

하나님은 오늘날 교회 안에서는 아무도 구원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교회야말로, 오늘 그리스도인이 있어서는 안될 장소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때에 교회 밖에서 많은 사람들을 구원하고 있습니다.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라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내가 가로되 내 주여 당신이 알리이다 하니 그가 나더러 이르되 이는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어린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 (요한계시록 7:9,14)

문 20. 만일 내가 교회에 가지 않는다면, 어떻게 구원을 찾을 수 있습니까?

답. 그것은 하나님께서 오직 성경을 통해서 그의 구원의 역사를 이루시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할 수 있는 대로 성경을 많이 읽기를 원해야 할 것입니다.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요한복음 6:63)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로마서 10:17)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묵상하나이다

(시편 119:97)

성경을 읽음으로서만이 하나님께서 정말 우리를 위하여 죽으셨는지 알게됩니다. 하나님께서 이 전도지에서 읽는 성경(말씀)으로 크게 축복하여 그의 구원을 당신에게도 주시기를 원합니다.

 

* 2011년 5월에 있을 하나님의 백성들의 휴거와, 2011년 10월에 있을 이 세상의 최후의 멸망에 대한 정보를 더 원하시면, 아래의 연락처들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Internet을 통한 생방송 교제--

www.ebiblefellowship.com

2). 우리 home page의 "Internet 방송" 영역을 통한 생방송으로나 free paltalk의 지시를 따르세요.

3). 미국 내에서는 EBible Fellowship에 무료로 통화 할 수 있습니다.

1-877-896-6222

4). www.ebiblefellowship.com/contactus 에 메시지나, 질문이나, 혹은 의견을 남겨둘 수 있습니다.

5). 우편으로도 다음과 같이 연락할 수 있습니다.

EBible Fellowship, P.O. Box 1393, Sharon Hill, PA 19079 USA

DGDFY-2008.10.23-KO